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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공간 신체변화 중력만이 끝이 아니다?

우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받은 영향은 중력이 끝일까?

우리가 지구에 있을 때 혈액 등의 체액은 중력에 의하여 다리 쪽으로 많이 모인다고 한다.

하지만 무중력에 있을 떄 체액이 머리에서 다리까지 고르게 퍼져있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우주에서는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르는것은 물론 허리와 다리는 가늘어진다고 한다.

심지어 척추와 척추 사이가 늘어나기 때문에 키도 커진다고 한다.

사람들은 키가 커지면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만약 좋아 할 일은 아니라고 한다.

그 이유는 척추 사이가 벌어졌고, 척추를 붙잡아 두던 근육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허리의 통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우주에서 오래 생활을 하면 뼈 속에 있던 칼슘이 혈액속으로 녹아들어 소변과 함께 밖으로 배출된다고 한다.

우주에서는 활동량이 급격히 지구에서보다 줄어든다고 하며, 무중력으로 인한 환경 때문에 뼈에 자극이 거의 없어진다고 한다.

우리의 몸속에는 약 1kg의 칼슘이 있다고 하지만 우주에 1년동안 머물시 약 300g의 칼슘 즉 30%의 칼슘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는 얘기가된다.

우리의 신체는 뼈에 칼슘이 모자를시 뼈가 약해지며 약간의 충격을 받아도 잘 부러진다고 한다.

심지어 무중력은 근육 또한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오랫동안 우주에서 체류를 했던 우주인들은 지구로 귀환하면 스스로 설 수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5~20%가량 근육의 양이 감소하여 근력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우주인들은 이러한 이유로 약 하루 2시간 반드시 의무적으로 자전거 타기나 근육 강화 기구 등을 이용하여 운동을 해야한다고 한다.

 

우주는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우리가 우주에가면 생기는 변화는 단순히 중력만이 끝이 아니라고 한다.

우주인들은 우주에서 멀미를 느낀다고 한다. 지구안에서는 고개를 돌리나 몸을 기울이면 우리 귓속에 있는 전정기관 안에 있는(림프액)나 돌(이석)들이 돌아다닌다고 한다.

그럼 그것들이 우리의 몸이 얼마나 기울어졌는지를 가르쳐 준다는 말이다.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에 대해서 등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주로 가서 무중력 상태에 있다면 그 신체기관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림프액이나 이석이 공중에 떠올라 감각세포를 정확하게 자극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평행감각을 잃어버릴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의 몸이 중심을 잡을 때 사용하는 신체 기관들은 저것들이 끝이 아니라고 한다.

근육과 핏줄 또한 중력에 의하여 압박을 받고있는 상태라면 방향이나 평행감각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근육과 핏줄 또한 무중력에서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한다.

이것의 원리는 지구에서 차멀미와 배멀미가 일어나느 현상과 비슷하다고 한다.

하지만 계속 진행이 되는게 아니라 2~3일이 지나면 다행이도 신체가 적응을 하기 때문에 우주인이 무중력 환경에 적응할시 우주에서의 멀미는 사라진다고 한다.

우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인간은 밤에 자고 낮에 깨어난다 이 이유는 뇌 속의 있는 생체 시계 때문이라한다.

혈압과 체온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와 생체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 같은 호르몬 또한 밤과 낮의 일정한 리듬에 따라 작용한다고 한다.

우주는 밤과 낮이 너무 자주 바뀐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신체 리듬이 깨지지 쉽다고 한다.

밤과 낮의 옳바르지 않은 작용 때문에 우주 생활을 3~4개월 한 우주인들은 밤과 낮의 경계가 사라지며 밤낮에 대한 감각이 사라지기도 우주 시차병에 걸리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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